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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기 37화 도서관 살인 사건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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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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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숙제를 하기위해 베이커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 탐정단.

재밌는 책이 없나 둘러보던 도중 비닐포장이된 외국도서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때 관장님이 나타나서 코난을 말립니다.

경찰차가 와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뛰어들어갔는데 어린이 포함 8명이 탔는데 울렸습니다.
(겐타가 많이 무겁나보군요)

경찰이 찾아온 이유는 타마다 카즈오씨가 그저께 밤부터 행방불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항상 퇴근전에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고하는데,

그저께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문제가 생긴 경우라면 아마 도서관에서 생겼을거라 생각하죠.ㅣ 하지만 증거를 찾지 못해 경찰은 돌아갑니다.

그럼 이제 어린이 탐정단이 출동하게 되죠.

그러던중 도서관 관장님이 하는 말을 엿듣게 되는데, 타마다는 무언가를 봤기때문에 죽었다고 합니다.

겐타가 움직이는 바람에 낌새를 챈 관장!

죽음의 숨바꼭질이 시작됩니다.

그 와중에 아까 관장이 들고있던 책부터 확인하려고 하는데,

모두 가져간 뒤였습니다.

그 와중에 증가 찾겠다고 도서관에 불을 키는바람에 관장은 누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증거를 찾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던 도중 책등이 없는 책을 발견하게 되고,

그 안에서 마약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모든것을 지켜보는...

범행동기를 찾았으니 시신까지 찾아보려고하는 어린이 탐정단. 하지만 특별히 나오는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아까 엘리베이터에 정원 초과라 떠오르는데,

시신의 위치를 추리해냅니다.

(스윽,,,)

정원이 차지않았음에도 울린 것이 수상한 코난은 엘레베이터 천장위를 확인하게 되고 시체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합께 올라오는...

추리 내용을 들려주자 당황한 관장

그리고 에도가와 코난! 탐정이다!

범인을 잡기위해 책장을 넘어트려보지만, 실패하게 됩니다.

모두 죽게 생긴상황!

그때 책장이 넘어지면서 깔리게 됩니다. 도미노 작전을 선택했던 어린이 탐정단 성공입니다.

사건이 종료후 헤어지는 어린이 탐정단.

하지만 코난은 지난화에 그 파이칼을 마시고 쿠도 신이치로 돌아갈 계획을 새우고 있었습니다.

아가사 박사님댁으로 가서 병나발을 불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끝. 이번 에피소드는 압도적인 공포감을 조성하는 편으로서 관장님과의 추격전이 손에 땀을 쥡니다.
꼭 시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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